이요원. 사진제공=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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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요원(36)이 셋째를 출산했다.


이요원은 지난 17일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출산한 지 약 1년만이다.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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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은 2003년 1월 사업가 겸 골프선수 박진우씨와 결혼한 후 이듬해 첫 딸을 낳았으며 10년 만인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낳았다.

한편 이요원은 2013년 9월 종영한 SBS '태양의 제국'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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