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할인매장 월마트는 2015 회계연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33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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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블룸버그 시장전문가들이 예상한 1달러5센트를 밑돈 1달러3센트로 집계됐다.


월마트의 1분기 매출액은 0.4% 감소한 1148억달러를 기록, 예상치 1162억달러를 밑돌았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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