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15일 중국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경기둔화와 기업공개(IPO) 재개를 놓고 유동성 부족 우려가 더해졌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1.59% 하락한 4308.69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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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업종이 일제히 하락했다. 페트로차이나가 2.9% 내리는 등 에너지주가 가장 많이 떨어졌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 15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1.47% 하락한 2만7688.06을 기록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0.33% 빠진 9579.48로 거래를 마쳤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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