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퍼스텍, 삼성전자 아틱發 드론시장 성장 기대 ↑
[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퍼스텍이 삼성전자가 선보인 사물인터넷용 칩 '아틱(ARTIK)'이 드론에 활용될 수 있다는 소식에 시장 성장 기대감을 안고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54분 현재 퍼스텍 퍼스텍 close 증권정보 010820 KOSPI 현재가 13,50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81% 거래량 1,367,138 전일가 13,89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그 때 그 종목 더 살 수 있었더라면...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충분한 투자금이 기회를 키운다...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전일 대비 4.73% 오른 4315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경고한 李대통령…삼전 노조위원장 "우리에게 한 말 아냐, LG유플 이야기"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는 동작 감지 센서가 들어간 손톱 크기의 '아틱5'가 드론(무인항공기)과 웨어러블 기기 등 초소형 기기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드론 시장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드론 생산 업체를 자회사로 보유한 퍼스텍의 주가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퍼스텍의 자회사 유콘시스템은 신개념 드론인 '티로터(TRotor)'를 우리나라 육군과 공군에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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