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한빛소프트는 텐센트를 통한 '오디션 모바일' 출시 추진설에 대해 확정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13일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연말 출시를 목표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lose 증권정보 122870 KOSDAQ 현재가 54,6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30% 거래량 45,076 전일가 53,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올 하반기 '슈퍼스타들' 컴백 몰린 ○○엔터" “빅뱅 20주년 띄우지만…" 와이지엔터, 목표주가 낮아졌다 [클릭e종목] [클릭 e종목]"YG엔터, 소속 아티스트 전원 활동에도 목표가↓" 와 오디션 모바일을 공동 개발 중에 있지만, 중국 서비스 관련 현재까지 텐센트와 어떠한 구체적인 논의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AD

이 관계자는 "텐센트가 현재 'FC모바일'의 중국 서비스를 맡고 있고, YG엔터와도 지난해 말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상태라 자연스럽게 오디션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도 텐센트가 맡게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디션 모바일은 YG엔터 소속 아티스트 초상권과 음원, 의상 등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한빛소프트는 지난달 YG엔터와 모바일 오디션 개발과 해외수출을 위해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