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유학생 및 지역 다문화가정 초청, 세계인과 하나 되는 장 마련"


[아시아경제 노해섭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는 개교 80주년(15일)을 맞아 오는 13일 오후 12시에 교내 70주년기념관에서 ‘세계음식축제’를 개최한다.

순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다문화 가정주부 등을 초청해 대만, 러시아,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파키스탄, 필리핀 등 세계 10개국 20여개로 구성된 세계 음식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음식이라는 공통 주제로 세계인이 하나 되는 장을 마련한다.


특히, 베트남 쌀국수 등 각국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음식을 마련함으로써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의 입맛에 맞게끔 꾸려졌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세계 각국의 음식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각 국의 전통 의상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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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관계자는 “앞으로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거듭날 순천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세계음식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음식을 매개로 세계인과 하나되는 장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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