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ING생명이 오는 30일까지 '행복을 부르다, 오렌지플레이'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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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음악발전소, CJ E&M과 함께 실시한다. 오렌지 플레이는 감정노동 등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위로와 행복을 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사회공헌활동이다.


서울 곳곳에서 10회에 걸쳐 최백호, 인순이, 유리상자, 다비치 등 총 22명의 가수들이 재능기부로 공연을 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NGLif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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