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지진 사망자 5천명 넘어…국가 애도기간 선포


미·일 정상, “양국 동맹및 파트너십 격상”‥중국 공동 견제

문재인 "4월 재보선으로 총선·대선 야권분열 막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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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위안부 사과없이 “인신매매에 깊은 고통 느낀다”

단순변심으로 보험 계약 취소해도 위약금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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