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K-POP STAR 4’ 우승자에 아반떼 전달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현대자동차는 21일 서울 영동대로 국내영업본부사옥에서 장재훈 전무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디션 프로그램 ‘K-POP STAR 시즌4’의 우승자 케이티 김에게 아반떼를 전달했다.
‘K-POP STAR’는 2012년 시작해 올해 4회째 진행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시즌 4’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방영됐다. 현대차는 메인 스폰서로서 최종 우승자에게 승용차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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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서 케이티 김은 “K-POP 스타에서 우승한 것도 꿈만 같은데 늘 타고 싶었던 현대차 아반떼까지 선물 받아 행복하다”며 “열심히 노력해 글로벌 판매 1000만대를 넘은 아반떼처럼 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스타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K-POP 스타를 후원했던 것처럼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현대차 브랜드와 뛰어난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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