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방문해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빠른 시일내 선체인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낙연 전남지사, 유기준 해수부 장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조윤선 정무수석, 이주영 전 해수부 장관이 배석했다. 사진제공=전남도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방문해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빠른 시일내 선체인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낙연 전남지사, 유기준 해수부 장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조윤선 정무수석, 이주영 전 해수부 장관이 배석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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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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