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광동제약, 비타500패러디에…상승세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광동제약 광동제약 close 증권정보 009290 KOSPI 현재가 8,430 전일대비 200 등락률 +2.43% 거래량 228,306 전일가 8,23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광동제약, 사내 중고거래 '보물장터'로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 광동제약, 매출 1.6조…별도 기준 첫 '1조 클럽' 진입 비싼 물맛? 저렴해도 괜찮아…매출 꺾인 생수 1위 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비타500 박스에 정치자금을 전달했다는 언론 보도에 장 초반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22분 현재 광동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3.02%(450원) 오른 1만535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경향신문은 이날 공개한 엠바고 기사에서 "성완종 전 회장이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30분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소에 들러 1시간 넘게 이완구 총리와 대화한 뒤 (돈이 든) 비타500 박스를 놓고 왔다"고 전했다. 이 기사 내용이 공개된 직후 온라인에 '이완구 비타500' 패러디가 봇물을 이뤘고 광동제약은 15일 2.41%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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