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015 영암왕인문화축제가 9일 오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왕인박사유적지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도지사, 전동평 영암군수, 황주홍 국회의원, 왕시엔민 중국 광주총영사, 폴란드, 스리랑카, 베트남, 콜롬비아, 필리핀, 아제르바이잔, 슬로바키아, 체코 등 주한외교대사와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왕인의 빛! 버튼을 누르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2015 영암왕인문화축제가 9일 오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왕인박사유적지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도지사, 전동평 영암군수, 황주홍 국회의원, 왕시엔민 중국 광주총영사, 폴란드, 스리랑카, 베트남, 콜롬비아, 필리핀, 아제르바이잔, 슬로바키아, 체코 등 주한외교대사와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왕인의 빛! 버튼을 누르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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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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