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TASK 기반 바이너리 형식의 지능형 원격검침 프로토콜 전송시스템 및 방법’ 선보여 금상 등 받으며 3관왕…(주)대동F&D, 드럼식조리기로 은상 등 2개 차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2015 모스크바 국제발명품 및 신기술전시회’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5개의 상을 받았다.


8일 특허청에 따르면 한국발명진흥회는 이달 2~5일 모스크바 에코센터 소콜니키에서 열린 ‘2015 모스크바 국제 발명품 및 신기술 전시회’ 때 우리나라가 금상, 은상, 특별상 등 5점을 수상했다.

한국전력공사는 ‘TASK 기반 바이너리 형식의 지능형 원격검침 프로토콜 전송시스템 및 방법’을 선보여 금상, 카타르발명협회 특별상, 볼가택기술대학교 특별상 등을 받으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이는 국제표준에 바탕을 둔 전력량계에서 15분 주기로 400대 이상의 전력량계 정보를 모을 수 있는 실시간 AMI시스템이다.

중소기업인 (주)대동F&D(대표 김인호)는 식재료를 넣으면 자동으로 돌아가며 식재료를 뒤집어주고 섞어주는 요리기구인 드럼식조리기 ‘드럼쿡(Drumcook)’을 출품, 은상과 함께 이탈리아발명협회 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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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8회째를 맞은 ‘2015 모스크바 국제발명품 및 신기술전시회’엔 17개 나라에서 700여점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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