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리어트 동대문, 새로워진 애프터눈티 세트 선봬
서울패션위크에서 영감 얻어…화려하고 상큼한 메뉴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라운지는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애프터눈티에 패션을 접목해 한층 더 새로워진 '애프터눈티 세트 S/S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서울패션위크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한 이번 컬렉션은 하이힐 초콜릿을 올린 패션 후르츠 젤리 타틀렛, 가방 모양의 마카롱, 반지 쿠키 등 재기넘치는 각양각색의 디저트들과 함께 에끌레어, 밀푀유, 갓 구운 스콘과 홈메이드 과일 컴포트?클로티드 크림, 딸기 크레이프와 바닐라 빈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시그니처 디저트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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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드링크로 더 라운지의 바텐더가 직접 만든 샹그리아 한 잔이 제공된다. 가격은 1인 기준 3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오후 2시부터 5까지 호텔 로비층의 더 라운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애프터눈 티와 빙수 세트는 2인 및 눈꽃 얼음 위에 얹어진 요거트 아이스크림, 여러 종류의 베리, 오미자 쿨리, 유자 젤리가 풍미를 더해주는 새콤달콤한 베리 빙수가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10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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