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한-폴란드 경제공동위에서 안총기 경제외교조정관(오른쪽)과 안줴이 디하(Andrzej Dycha) 폴란드 경제부 차관이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경제공동위를 통해 양국은 공공인프라, 에너지, 보건, 방산에 이르는 폭넓은 이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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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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