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茶와 신선한 제철 나물의 만남

대상 청정원이 '밥물이 다르다' 무청 나물밥 등을 선보였다.

대상 청정원이 '밥물이 다르다' 무청 나물밥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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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상 청정원이 지난달 선보인 '밥물이 다르다' 냉동 나물밥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녹차 곤드레나물밥', '둥글레 취나물밥', '메밀 무청나물밥' 등 3종으로 집에서 다듬기 힘든 생(生)나물을 듬뿍 넣어 지은 밥이다. 밥짓는 물부터 달리해 밥 자체의 맛에 집중했다는 것이 특징. 곤드레나물밥과 취나물밥, 무청나물밥을 각각의 나물과 잘 어우러지는 녹차, 둥글레, 메밀 우린 물로 밥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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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차 류와 신선한 제철 나물의 만남으로 최근 식문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소박하지만 건강한 한 끼를 완성했다. 또한 밥에 강한 조미를 하는 대신, 정성스레 우려낸 찻물과 나물의 조화를 통해 나물 고유의 풍미와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나물은 건나물이 아닌 국내산 생나물만을 사용했다. 청정원은 각 나물이 나는 시기에 양질의 나물들만 엄선해 생나물 그대로를 사용해 제품을 만들어 나물의 건강함과 풍미, 향을 그대로 유지했다. 쌀 역시 국내산 쌀만을 사용했다. 제품 조리 방법은 1인분씩 포장돼 있는 팩 그대로 절취선만 살짝 잘라 전자레인지에 4분간 가열하면 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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