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지난 16일 단양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에서 광주 서구 치평초등학교 여자배구부가 울산 옥현초를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누르고 여자부 우승컵을 안았다.

지난 16일 단양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에서 광주 서구 치평초등학교 여자배구부가 울산 옥현초를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누르고 여자부 우승컵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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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옥현초교 2대0으로 누르고 우승


광주 서구 치평초등학교 여자배구부가‘ 제20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여자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충북 단양군 일원에서 남자초등학교 22개팀과 여자초등학교 15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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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평초는 16일 단양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여초부 결승전에서 울산 옥현초교를 세트스코어 2대0(25대17, 25대11)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최우수 선수상(6학년 고우리), 세터상(5학년 김민지), 최우수 지도자상 (전임코치 박희숙)을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상금 50만원과 장학금 20만원을 수여받았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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