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치와와, '삼시세끼-어촌편' 산체 인기에 몸 값 '껑충!'
장모치와와, '삼시세끼-어촌편' 산체 인기에 몸 값 '껑충!'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 등장하는 산체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산체의 견종인 장모치와와의 분양가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브라운관에서 사랑받고 있는 동물에 대해 소개했다.
장모치와와는 '삼시세끼' 산체의 견종으로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 이후 장모치와와의 몸값이 두 배 가량 뛰어 분양가는 100만원이 넘는다.
장모 치와와는 질투심도 강하고 주인의 사랑을 받지 않고서는 살 수 없는 성격으로 사람만 보면 반가운 듯 쉴 새 없이 돌아가는 '모터꼬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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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3일 공식 페이스북에 "산체는 숙면 중. 급하신 용무는 벌이에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산체는 혀를 살짝 내민 채 잠에 푹 빠져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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