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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장승철)은 삼성전자, S&P500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8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하나대투증권 ELS 5211회’는 전체 상환기준을 80%로 낮춰 초기 상환 가능성을 높인 상품으로 미국지수(S&P500)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7.20%를 추구한다. 녹인은 60%이다.

‘하나대투증권 ELS 5212회’는 1차 조기상환조건을 85%로 구성한 상품으로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8.00%를 추구한다. 3년의 만기 기간 동안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3차)/80%이상(4차~만기)이 기준이다. 녹인은 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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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ELS 5216회’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자 구성된 상품으로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연8.00%의 수익을 추구한다. 1년6개월의 만기기간 동안 삼성전자가 기준가격 대비 50%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수익이 실현되며 3개월마다 총 6차례의 조기상환 기회도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1~2차)/105%이상(3~4차)/110%이상(5차~만기)이 기준이다.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상담실(1588-3111)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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