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사진= 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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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임영규, 사기·공무집행 방해로 수감…음주 파문 전말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밤의 TV연예' 방송에서 배우 임영규의 음주 파문에 관한 전말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또 다시 음주 파문으로 화제가 된 임영규에 대해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인 임영규에게 '한밤' 제작진이 면회를 신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임영규는 면회를 거부해 그의 모습은 끝내 확인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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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담당경찰은 "임영규가 지인들과 술을 먹다 술값을 내지 못 해 체포가 됐다. 출동 당시에는 술을 많이 먹어 필름이 끊긴 상태였다"며 "지불하지 못 한 술값은 2백만 원 정도였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또 경찰 관계자는 "무전취식으로 시작한 사건이었는데 출동한 경찰관의 안경이 깨져버리는 상황이 벌어졌다"며 사기 및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된 배경을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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