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제빵'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디아지오코리아가 임직원으로 구성된 '마음과마음 봉사단'은 2015년 공채 신입사원 11명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동작구 희망나눔봉사센터를 찾아 소외계층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맞이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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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디아지오코리아 임직원들은 동작 및 관악 지역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하고,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2007년 마음과마음 봉사단 설립 이후 8년째 꾸준히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매주 금요일 서울 시내 소재 4개 적십자봉사관에서 저소득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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