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2월 셋째 주는 설 황금연휴 영향으로 분양시장도 휴업에 들어간다. 청약접수나 견본주택 개관은 한 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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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계약은 대구 동구와 충북 진천·음성 혁신도시에서 1건씩 진행된다. 대구 동구 '강변 해맞이타운'의 경우 42가구가 공급에 총 104가구(1~3순위)가 접수해 2.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충북 진천군에서는 '영무예다음2차(B6)'가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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