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박성빈(14ㆍ대천서중)과 2014 소년체전 사이클 4관왕 정설화(17ㆍ전남 나주다시중)가 소강민관식육영재단(이사장 정원식)이 주최하는 제7회 소강체육대상 남녀부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유도 여자대표팀의 김미정 코치(37)는 지도자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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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10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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