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충북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더 큰 도약을 이뤄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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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북 청주시 소재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오늘 출범하는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충북의 바이오산업 인프라에 대기업의 R&D와 자금을 연결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아이디어를 융합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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