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전 지하도상가 34년만에 개보수…49억 투입
$pos="C";$title="수원역전 지하도상가 개발 협약";$txt="수원시와 수원역전 지하도상가 상인회가 지하상가 개보수 협약식을 갖고 본격 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size="550,366,0";$no="20150202092541072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1981년 지어진 수원역전 지하도상가가 49억원이 투입돼 개·보수공사가 진행된다.
수원시와 수원역전 지하도상가 상인회는 최근 수원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지하도상가 개ㆍ보수공사 추진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원역전 지하도상가 개ㆍ보수공사는 49억원이 투입돼 새롭게 탈바꿈한다. 예산은 수원시가 10억원을, 상인회에서 39억원을 각각 부담한다. 수원시가 시공과 감독을 주관한다. 공사는 6월말 시작돼 올 연말 완공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역전 지하도상가는 1981년 준공 후 34년이 경과돼 재난위험시설 C, D등급 판정을 받는 등 그간 구조보수ㆍ보강 공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시설의 안전과 지하보도 이용시민을 위한 쾌적한 보행환경이 되도록 철저한 지도 감독 하에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수원시와 지하도상가 상인회는 상가 입찰방식이 수의계약에서 일반경쟁으로 변경되면서 마찰을 빚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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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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