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朴대통령, 뒤에 백만 응원군인 당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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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일 "대통령께서는 대통령 뒤에 백만 응원군인 당이 있단 사실을 항상 잊지 마시고 어려운 일을 모두 당과 상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한편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해계신 대통령의 생신날 누가 따뜻한 생신상이라도 차려드렸는지 마음이 쓰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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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리는 새 원내지도부 선출과 관련해서는 "오늘 후보로 나온 모든 분들이 훌륭한 분들"이라며 "누가 당선돼도 화합과 소통의 정신으로 호흡을 잘 맞추겠다"고 말했다.


또 김 대표는 3·11 전국 조합장 동시선거와 관련, "너무나 걱정스런 얘기가 많이 들리고 지역에서 불미스런 일들 많이 일어난다고 보도되고 있다"며 "이번에 처음으로 선관위 위탁관리하는 만큼 선관위에서는 이번기회에 우리나라에서 부정선거가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단 강한 의지로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준우 기자 sowh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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