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KT "차세대 사업 발굴해 수익성 가시화"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KT는 30일 201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추진할 세가지 전략으로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 차세대 사업 발굴, 강도 높은 경영 인프라 혁신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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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석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 사물인터넷(IoT) 등 차세대 사업 발굴, 강도 높은 경영 인프라 혁신 등을 이뤄낼 것"이라며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사적 차원의 최적화 작업을 이뤄 수익성을 가시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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