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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한식뷔페 풀잎채가 30일 패션그룹형지에 19호점인 양산점을 오픈한다.


양산점은 청량리점에 이어 홀과 룸을 가진 매장으로 독립된 공간에서 가족모임이나 돌잔치 등을 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지난 23일에는 화정점을 리뉴얼해 모임공간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풀잎채는 2013년 1월 오픈한 이후 현재 19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2월에는 20호 목동점과 21호 가산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pulipchae_)에서는 목동점과 가산점 프리오픈데이에 참여할 시식단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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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채(pulipchae)’는 매일 직접 반죽을 만든 후 주문이 들어올 경우 즉시 면을 뽑아 제공하는 ‘수제함흥냉면’을 비롯한 동해바닷물로 간수한 ‘수제순두부’, ‘산채나물’ 등의 100여가지의 다채로운 한식으로 단체 고객의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풀잎채 관계자는 “건강한 한식을 마음껏 먹으며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다양한 단체 고객들이 풀잎채를 찾는다”며 “건강하면서도 즐거운 모임 문화를 자리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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