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5,5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1.34% 거래량 431,979 전일가 96,800 2026.04.29 14:17 기준 관련기사 SKT, 29년간 국가고객만족도 1위 지켰다…전체 산업군 중 유일 [르포]'중대재해 0건' SKT…"AI·드론 활용해 실제 같은 안전체험"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이 29일 201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인당 데이터 소비량이 3.8GB까지 상승할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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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1인당 데이터 소비량은 2012년 1.8기가에서 2013년 말 2.0기가까지 상승했다"면서 "지난해에는 3.0기가까지 증가했고 2015년 말에는 3.8기가 까지 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LTE시대의 킬러 콘텐츠에 대해서는 "SK텔레콤은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 모바일 데이터 보편화를 이용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5년 말 전체 트래픽은 2014년 대비 약 40% 증가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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