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중국 부문 실적 개선 전망에 상한가다.


21일 오전9시37분 현재 TBH글로벌 TBH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84870 KOSPI 현재가 2,185 전일대비 40 등락률 -1.80% 거래량 90,399 전일가 2,22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TBH글로벌, 마인드브릿지 1분기 16.3% 성장…온라인 확대·우먼 라인 호조로 '목표 초과' TBH글로벌, AI 플랫폼 2종 출시…전사 운영 전반 'AI 전환' 가속 TBH글로벌, 재고 관리 효율화 성과…이익 개선 기대감 확대 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14.93%)까지 오른 1만5400원을 기록중이다.

올해 베이직하우스 중국 부문의 도약이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분석에 매수세가 몰린 것이 이유로 분석된다.


이날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의 가장 큰 투자 포인트인 중국 부문이 여전히 건재하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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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국 법인의 도약에 힘입어 베이직하우스의 올해 연결 매출액은 6437억원, 영업이익은 480억원으로 전년보다 17%, 61% 각각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도 "중국 부문 실적은 점진적 개선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면서 "201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3.1%, 23.4% 성장한 3698억원과 489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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