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15 비상장기업 ‘상장전문가 과정 ’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4일부터 3일간 서울사옥에서 서울·인천,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상장전문가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상장준비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상장제도·절차 등 실무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해 시간·비용을 덜어주고, 제때 상장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무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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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2010년 12월부터 매년 실시해 현재까지 765명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비상장 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올해의 경우 대전(4월), 서울(7월,11월), 창원(9월) 등 연 5회 실시가 예정돼 있다.
또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경영자과정 상장교육도 오는 3월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5월), 서울(6월, 12월), 부산(10월) 등 연 5회 실시할 예정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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