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연말정산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연말정산 제도는 12년9월 납세자 세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간이세액표를 개정하여 종래 많이 걷고 많이 돌려주던 방식에서 적게 걷고 적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변경된 것"이라며 "금년 연말정산시에는 소득공제의 세액공제 전환과 함께 종전의 간이세액표 개정 효과가 맞물려 연말정산을 통한 소위 13월의 월급이 줄어들 수 있는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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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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