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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육군일병이 개인화기 K2 소총을 들고 탈영했다.


육군은 16일 “전라남도 목포에 위치한 육군 31사단 예하 부대 소속 A 일병이 근무지를 이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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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일병은 K2 소총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현재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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