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캡틴' 마일 제디낙 발목 부상…한국전 결장 가능성 제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호주의 캡틴 마일 제디낙의 한국전 결장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호주의 캡틴 제디낙이 남은 조별리그 2경기에 모두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AD

엔제 포스테코글루 호주 대표팀 감독은 "한국전까지 매일 상황을 지켜보겠다. 그가 잠시 경기에서 제외된다고 해서 큰 문제는 아니다. 제디낙은 출전을 원하지만 우리는 조별리그서 매일 상황을 볼 것"이라고 신중론을 펼쳤다.

제디낙은 지난 9일 '아시안컵' 쿠웨이트 전에서 전반전 코너킥 상황에서 공을 경합하던 중 왼쪽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했고 경기 후부상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