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프랑스 파리 동부의 한 식료품 가게에서 무장괴한 남성 한 명이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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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AFP 및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인질극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해 최소 1명이 부상당했다.


이 괴한은 지난 8일 파리 남부 몽루즈에서 자동소총을 난사해 여성 경찰관 1명을 숨지게 한 남성과 동일인물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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