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영국 유통업체 테스코에 대한 신용등급을 '정크(투자부적격)' 수준으로 강등했다고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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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이날 테스코의 신용등급을 기존 Baa3에서 Ba1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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