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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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와 열애' 임세령, 대상그룹 어떤 곳인가 봤더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정재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임세령 대표가 대상그룹 장녀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상그룹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정재와 열애 중인 임세령 와이즈앤피 공동대표는 대상그룹 상무를 지내고 있기도 하다.


대상그룹은 조미료의 대명사격 제품인 '미원'으로 유명한 종합식품기업이다. 대상그룹은 1956년 1월 부산시 동래구에 세워진 동아화성공업에서 시작, 국산 조미료 1호인 미원을 만들었다. 창업주인 임대홍 회장에 이어 1987년 장남 임창욱 회장이 그룹을 승계받아 사명을 현재의 '대상'으로 바꿨다.

대상그룹은 청정원, 종가집, 햇살담은, 홍초, 순창, 맛선생 등 국내 40개외 해외 18개의 상표를 보유하고 있다. 대상그룹은 지난해 기준 재계순위 4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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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는 현재 '오너 3세'인 두 딸들이 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장녀 임세령과 차녀 임상민 상무는 지주사인 대상홀딩스 지분을 각각 20.41%, 38.36%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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