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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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패션 브랜드 노나곤(NONAGON)이 두번째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연다. 노나곤은 제일모직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공동설립한 네추럴나인(Natural9)이 론칭한 영스트리트 캐주얼 패션 브랜드다.


노나곤은 지난 9월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을 비롯, 10꼬르소꼬모(10CORSOCOMO), 비이커(BEAKER) 등 국내 유력 편집매장과 함께, 글로벌 패션도시의 편집매장에도 팝업스토어를 추진,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인지도 확산에 주력해 왔다.

이번 두 번째 팝업스토어는 베이징에 새로 오픈한 10꼬르소꼬모(10CORSOCOMO)와 대만의 JAY.CO.LTD (這也有限公司)와 협력, 타이페이에서도 팝업스토어를 개장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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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곤은 내년 일본, 미국 시장을 비롯, 면세점 입점 추진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노나곤 관계자는 "노나곤은 론칭 6개월만에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팝업스토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면서 "이탈리아, 중국, 대만, 홍콩, 한국 등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설명했다. 이어 "면세점, 일본, 미국 시장 진출 등을 목표로 2017년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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