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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업분야 각종 수상 잇따라

최종수정 2014.12.28 10:10 기사입력 2014.12.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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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이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곡성군이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농식품 파워브랜드 국무총리상"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 최우수상"
"농정업무 종합평가 우수상"
"유통·식품업무 우수시군 선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이 농업분야 잇따른 수상으로 훈훈한 한해 마무리를 하고 있다.

곡성군은 농정 분야에서 친환경농업 추진 등 다양한 농정 역점시책으로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농업인전문교육 분야에서 창의적인 전문 농업인력 양성으로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유통 분야에서 멜론 작물의 브랜드 육성으로 농식품 파워브랜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확대 운영 등으로 유통·식품업무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 김인수 소장은 “올 한해 농산물 가격하락, AI 발생 등 힘든 일도 많았지만 군민들의 농업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새로운 도전으로 이루어진 결과"라며 "내년에도 민선6기 ‘함께해요! 희망곡성‘의 군정 실현과 농가의 고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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