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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김우빈-고창석-이현우, 극장가에 뜬다!…부산-대구까지 무대인사

최종수정 2014.12.26 11:59 기사입력 2014.12.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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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술자들'

영화 '기술자들'


[아시아경제 e뉴스팀]영화 '기술자들'이 릴레이 무대 인사를 확정 짓고 관객들과의 뜨거운 만남을 예고했다.

'기술자들'의 주역인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 김홍선 감독은 개봉 전부터 계속된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에 보답하고자 26일(금), 27일(토), 28일(일), 2일(금), 3일(토), 4일(일)에 무대 인사를 가진다.

26일에는 CGV왕십리와 롯데 건대에서, 27알에는 CGV 목동, 메가박스 목동, CGV 상암, 롯데 합정 등 총 8군데의 극장을 찾는다. 28일에는 메가박스 수원, CGV 수원, 롯데 수원 등 수원 전역을 돌며 내년 1월 2일에는 부산을, 4일에는 대구의 영화팬들을 만난다.

이미 지난 22일부터 25일 크리스마스까지 관객들을 만난 이들은 새해 벽두에도 극장가에 찾아 잊지 못할 큰 추억을 선사한다. '기술자들'에서 최고의 합을 맞춘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는 물론 최종 설계자 김홍선 감독은 무대인사에서도 젊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기술자들'은 동북아 최고 보안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케이퍼 무비다. 김우빈, 김영철, 고창석, 이현우, 조윤희, 임주환 등이 가세했고 지난 2012년 '공모자들'을 통해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서울-경기-부산-대구 무대 인사를 전격 확정하며 전국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을 '기술자들'은 지난 24일 개봉해 흥행순항중이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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