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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수영 하차, 새 안방마님은 장예원 아나운서… 하차 이유는?

최종수정 2014.12.24 08:56 기사입력 2014.12.2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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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왼쪽)-장예원

소녀시대 수영(왼쪽)-장예원


'한밤' 수영 하차, 새 안방마님은 장예원 아나운서… 하차 이유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SBS '한밤의 TV연예' MC 자리를 떠난다. 수영의 후임 MC 자리는 장예원 아나운서가 맡을 예정이다.
23일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 제작진에 따르면 수영은 오는 24일 방송을 끝으로 '한밤'을 떠나게 됐다.

지난 2012년 6월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년6개월 동안 MC를 맡아 온 수영은 내년 소녀시대의 다양한 해외활동 계획으로 인해 프로그램을 하차하기로 결정을 했다.

수영은 "'한밤' MC를 하고부터 드라마 출연 등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다. 공연 등으로 바빴지만 보람이 있었다. 나는 영원한 '한밤' 가족이라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새 MC로 발탁된 장예원 아나운서는 SBS 최연소 입사 아나운서로 SBS 'TV 동물농장' '풋볼 매거진 골!', SBS 파워FM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 솜씨를 뽐내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첫 '한밤' 신고식은 다음달 7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수영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수영 하차, 그 동안 고생 많았어요" "수영 하차, 아쉽다" "수영 하차, 장예원 요새 잘 나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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