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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결혼', 신부는 띠동갑 패션디자이너… 연예계 동료 대거 참석

최종수정 2014.12.21 13:59 기사입력 2014.12.2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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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신정환


'신정환 결혼', 신부는 띠동갑 패션디자이너… 연예계 동료 대거 참석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신정환(39)이 유부남 대열에 올라섰다.
신정환은 20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띠동갑 패션디자이너 권 모 씨(27)며 두 사람은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이날 신정환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결혼식에는 탁재훈, 윤종신, 강호동, 주영훈, 이정, 김종민 등 연예계 동료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정환은 지난 2011년 외국에서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받고 모든 방송에서 모습을 감췄다. 지난해 콘서트를 통한 '복귀설'이 돌기도 했지만 출연하지 않았다.
지난 7월에는 연예인 지망생 부모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당시 신정환은 변제 각서를 통해 합의를 이끌어 냈지만, 최근 각서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 또 다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신정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신정환 결혼, 축하합니다" "신정환 결혼, 이젠 정신 차리고 살길" "신정환 결혼, 김구라와 영혼의 투톱 그립다" "신정환 결혼, 동료들이 많이 왔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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