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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대구·창원서 2개 단지 9일 동시분양

최종수정 2014.12.18 15:18 기사입력 2014.12.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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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 아이파크 조감도.

대구 수성 아이파크 조감도.


[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9일 대구와 창원에서 각각 '대구 수성 아이파크'와 '창원 용지 아이파크'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대구 수성 아이파크'는 대구시 수성구 파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45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성을 높였고 주방 펜트리, 자녀방 수납장 등을 설계에 반영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으며 가변형 벽체구조를 적용해 입주민이 취향에 따라 공간을 변형할 수 있게 했다. 84㎡A 타입의 경우 자녀방에 스터디 룸이 선택형 옵션으로 제공되고, 84㎡B 타입은 4베이 구조로 설계됐다. 76㎡A 타입은 '멀티룸'이 선택형 옵션으로 제공돼 1~2인 가구의 경우 주방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단지 인근에는 법니산이 있어 단지의 북측과 동측을 감싸고 신천이 단지 앞으로 흐른다. 단지 서측으로는 산성산과 앞산이 있어 주변 녹지가 풍부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도심 속 생태공원인 수성못과 수성유원지, 아르떼 수성랜드 등 공원시설에 차량으로 약 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시청·종합병원 등이 위치한 대구 도심과 백화점·영화관등이 위치한 범물동까지 차량으로 10 여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594-1번지에 오픈한다.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다.
창원 용지 아이파크 조감도.

창원 용지 아이파크 조감도.


대구 수성 아이파크에 이어 같은날 동시에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들어가는 '창원 용지 아이파크'는 창원시 의창구 용호5구역을 재건축해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7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127㎡ 1036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 가구를 판상형으로 설계하고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모든 동의 1층을 필로티로 설계해 개방감을 더했다. 조명가스·난방·환기·도어록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월패드 홈 컨트롤 시스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에너지 컨트롤 시스템, 인공지능 난방제어시스템, 생활소음 차단설계, '인텔리전트 보안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또 단지 내에는 야생화 정원·생태연못·산책로 등 다양하고 풍부한 녹지가 조성된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테마 시설과 보육시설이 제공돼 자녀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창원 중심지에 위치한 이 단지는 창원시청, 경찰서, 소방서, 한국은행 등 관공서,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 편의시설과 성산아트홀, 창원스포츠파크 등 문화체육시설과 인접해있다. 용지호수, 용지공원, 창원광장 등도 가까이 있다. 창원 중앙고·용호고 등 반경 2㎞ 이내에 30 여개의 초·중·고교가 밀집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며, 창원역, 창원버스터미널, 창원중앙역 등이 가까워 교통도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70번지에 마련된다.

'대구 수성 아이파크' 문의 053-755-1313
'창원 용지 아이파크' 문의 055-267-0507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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