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신입사원들이 성산일출봉에 오른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LS산전 신입사원들이 성산일출봉에 오른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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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LS산전은 입사 예정 신입사원 60여명을 초청, 2박3일에 걸쳐 제주도 연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입사 예정자들은 제주 연수를 통해 '글로벌 초우량 중전기업' 비전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제주도 연수 전 안양 소재 LS타워 본사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서는 구자균 LS산전 CEO 회장이 입사 예정자에게 회사 배지를 달아주며 격려했다.


구 회장은 "공동의 목표는 나 혼자 잘해서는 결코 달성할 수 없다"며 "선배, 동기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함께 해 더 큰 가치를 만드는 LS파트너십을 내재시켜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입사원들은 제주도 한림읍 금악리에 위치한 HVDC(초고압직류송전) 실증단지를 견학하고, LS산전의 스마트 미터, 에너지관리시스템, 태양광 모듈/인버터 등이 적용된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내 데모하우스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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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우도(牛島)에서 팀 단위 미션 수행 프로그램인 ‘실행력 Power-Up’ 체험, 성산일출봉 해돋이 트레킹 등을 통해 함께 선배, 동료와 서로 소통하며 팀 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내년 1월 정식 입사하는 신입사원들은 이번 연수 거쳐 3주 간의 그룹 통합 연수와 각 계열사별 특성에 맞는 연수 1주를 포함, 총 4주 동안 LS그룹 사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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