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슈퍼개미로 알려진 손명완 세광 대표가 영화금속 영화금속 close 증권정보 012280 KOSPI 현재가 1,102 전일대비 34 등락률 -2.99% 거래량 393,340 전일가 1,136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하나금융지주, 2700억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오후 종합) 영화금속, 2Q 매출액 20.8% 증가…5억원 영업손실 [e 공시 눈에띄네]코스피-2일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다. 이로써 그의 지분율은 영화금속 대표 지분율을 넘어섰다. 손 대표는 배당 확대 등 주주 친화정책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5일 손 대표는 영화금속 주식 47만200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입해 보유지분이 기존 7.50%에서 8.50%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손 대표의 지분율은 최동윤 영화금속 대표 지분율 8.26%보다 많아졌다. 현재 영화금속의 최대주주는 11.95%의 지분을 보유한 삼신정밀이다.


손 대표는 "영화금속 주가가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 상태에 있다 판단해 주식을 추가매수했다"며 "현 주가 상태면 계속 주식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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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주주총회에서도 주주친화정책을 요구할 계획"이라며 "결산배당금은 한 주당 50원 이상 인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금속은 지난 12일 보통주 한 주당 2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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