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북구 두암1동 자율방재단(단장 정경채) 회원 20명은 12일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200장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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