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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의 미래, ‘문화콘텐츠창의포럼’ 개최

최종수정 2014.12.12 20:23 기사입력 2014.12.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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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은 12일 오전 11시 광산캠퍼스 창조관 8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문화콘텐츠분야의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학제를 뛰어넘는 다양한 융복합사업을 통해 광주·전남지역의 문화산업을 선도해갈 창의인재를 양성해 나가기 위한 ‘제1회 문화콘텐츠 창의포럼’을 개최했다.

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은 12일 오전 11시 광산캠퍼스 창조관 8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문화콘텐츠분야의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학제를 뛰어넘는 다양한 융복합사업을 통해 광주·전남지역의 문화산업을 선도해갈 창의인재를 양성해 나가기 위한 ‘제1회 문화콘텐츠 창의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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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문화콘텐츠사업단, 산·학·연·관 전문가 초빙 포럼 창립"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견인 융복합 문화창의인재양성 등 주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교육부 선정 특성화사업단인 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은 12일 오전 11시 광산캠퍼스 창조관 8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문화콘텐츠분야의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학제를 뛰어넘는 다양한 융복합사업을 통해 광주·전남지역의 문화산업을 선도해갈 창의인재를 양성해 나가기 위한 ‘제1회 문화콘텐츠 창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앞두고 아시아 문화중심도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의 전략산업인 문화콘텐츠 산업의 발전방향과 아젠다 도출을 통해 공동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문화콘텐츠 관련 국내 최고 전문기관과 기업 등의 실무 책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서강석 호남대학교 총장과 박상철 특성화사업본부장(기확처장), 국내 문화콘텐츠 관련 기관과 기업의 실무 책임자 등이 대거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문화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창의적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와 공동발전을 모색키 위해 호남지역 최초로 산·학·관이 참여하는 문화콘텐츠 기관과 기업, 대학 등의 협의체인 ‘문화콘텐츠 창의포럼’이 창립됐다.

이날 창립행사에서는 호남대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 김명중 단장과 김남호 지원협력실장,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준근 비즈니스지원실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양효석 문화나눔본부장,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수용 방송통신콘텐츠본부장, 광주광역시 이연 문화관광정책실장, 광주MBC 곽판주 편성제작국장, 광주테크노파크 신건수 정책기획단장, 광주문화재단 선재규 정책기획실장, 광주전남중소기업청 이상헌 공공판로지원과장,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병욱 전략기획실장 등 13명이 위원으로 임명됐다.
이번 포럼의 좌장은 광주광역시 이연 문화관광정책실장이 맡아 ‘광주광역시 문화콘텐츠 전략산업 발전계획’의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실시했으며, 이날 참석자들과 함께 문화콘텐츠 산업의 공동발전에 대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은 앞으로도 분기별로 문화창의 포럼의 정기모임을 갖고 지역전략산업인 문화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한 대안 마련과 발전 정책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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