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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 “제2새마을운동으로 ‘생명의 땅’ 전남 만들겠다”

최종수정 2014.12.12 16:53 기사입력 2014.12.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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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땅,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만들기’를 주제로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황금영 전남새마을회장 및 시군 새마을지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가 12일 전남도청에서 열렸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생명의 땅,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만들기’를 주제로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황금영 전남새마을회장 및 시군 새마을지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가 12일 전남도청에서 열렸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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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전남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생명의 땅,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만들기’를 주제로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황금영 전남새마을회장 및 시군 새마을지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가 12일 전남도청에서 열렸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는 2014년 한 해 동안 이루어진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결산하고 새마을 지도자에 대한 정부 훈·포장, 도지사 표창에 이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에 나눔, 봉사, 배려의 정신을 더한 “제2 새마을운동” 추진을 다짐했다.
새마을 지도자가 앞장서 추진하고 있는 “제2 새마을 운동”은 서로돕는 이웃공동체, 활기와 매력이 넘치는 전남만들기를 위한 청결공동체 운동을 주축으로 전 도민운동으로 추진되고 있다.
‘생명의 땅,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만들기’를 주제로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황금영 전남새마을회장 및 시군 새마을지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가 12일 전남도청에서 열렸다.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생명의 땅,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만들기’를 주제로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황금영 전남새마을회장 및 시군 새마을지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가 12일 전남도청에서 열렸다.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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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 참석한 전남 새마을지도자들은 제2 새마을운동의 전개로 민선 6기 전남의 도정목표인 생명의 땅,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면서 전남도의 브랜드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여건이 열악하고 청년 후계자가 줄어들고, 지원이 신통치 않은 여건에서도 열심히 일해 온 새마을 지도자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격려하고, 내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전남의 2가지 시책을 소개하면서 “2,219개의 섬을 가고 싶고, 아름답게 만들고, 섬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는 정책, 전남을 거대한 숲처럼, 공원처럼 만들어 가는 정책에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이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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