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이낙연 전남지사, "통합방위태세 강화로 ‘안전 전남’ 만들어야"

최종수정 2014.12.11 17:24 기사입력 2014.12.11 17:24

댓글쓰기

전라남도는 11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이낙연 도지사를 비롯한 권혁신 31보병사단장, 박동우 제3함대사령관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4차 전라남도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전라남도는 11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이낙연 도지사를 비롯한 권혁신 31보병사단장, 박동우 제3함대사령관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4차 전라남도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썝蹂몃낫湲 븘씠肄

"전남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이 지사, 내년 광주U대회 안전 강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는 11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이낙연 도지사를 비롯한 권혁신 31보병사단장, 박동우 제3함대사령관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4차 전라남도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의는 2014년 마지막 회의로 올 한 해 동안의 통합방위 추진 성과와 2015년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올해 실시한 충무훈련을 통해 얻은 성과와 향후 보완 발전시킬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내년에 실시할 을지연습과 화랑훈련에 각 기관 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비상 대비 훈련을 내실있게 추진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전라남도 내 대공 취약지역 72개소에 대한 관리 현황과 내년도 중점 관리 방향을 토의하고, 2015년에는 민관군 합동 점검을 강화하며, 군·경의 감시 공백 지역에 대한 대비 방안인 주민신고 홍보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키로 했다.

이 지사는 이날 협의회의에서 “내년에 세계 각국의 대학생 2만여 명이 참석하는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가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최상의 대회가 되도록 각 기관이 최선을 다하고, 지역 안보를 위해 통합방위 기관이 각자의 책무를 충실히 이행해 ‘안전 전남’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정호연 '과감한 모델 화보' [포토] 설현 '통통 튀는 화보'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스타화보

  • [포토] 현아 '몽환적인 분위기' [포토] 서동주 "몸무게 의미 없어"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