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한국거래소는 10일 알테오젠과 동부제2호기업인수목적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12일부터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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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설립된 알테오젠은 자연과학 및 공학연구개발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55억2700만원, 당기순이익 15억2200만원을 기록했다. 발행가액은 2만6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며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동부제2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으로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 IT융합시스템 등 기업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상장예정주식 550만주 중 90.9%에 해당하는 500만주를 공모한다. 총 공모금액은 100억원, 공모가액은 2000원이며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동부증권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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